_ 다녀 올께요。
by 하얀국화
정말 정말 오랫만입니다..
그런데 목이 아파서 말을 할 수가 없....ㅠ_ㅜ
(어차피 글인데 뭘 그래!!;)
목이 너무 아파서 목이 너무 아파서어!!!
목구멍이 지익-하고 찢어진 기분-_-*
왠진 목구멍에서 비릿한 기분이 밀려오는 듯..;
내일되면 말 많이 해야하는데 어쩌지..흥.
by 하얀국화 | 2006/02/24 23:05 | 내가뭐했었더라 | 트랙백
친절한 반장님♡


린지: 맥반장님, 이글루에서 이미지 편집 추가 기능에는 사이즈 조정과 테두리 회전 기능밖에 없는데요?
맥반장님: ...정말인가? 요즘에도 그런 기능뿐이라니 황당하군.

린지와 맥반장님의 대화, 사실은 저의 속상함입니다 -┏
이놈의 컴퓨터는 뭐가 그리도 불편한지 이글루에 포스팅 좀 하려고 포샵을 열면 다운, 이글루에 사진 좀 올릴려면 다운,그나마 믿었던 이글루에서 편집해서 추가 기능에도 사이즈 조정, 테두리. 회전 밖에 없다니요..
말이 추가기능이지, 그건, 그건!!  추가기능도 아니야아!!
정말이지..!! 










밉다!!

 

 

 



2X09, 지금 맥반장님께서 입고 계신 의상은 푸른 스웨터입니다[황홀]
밝기만 조정해서 얼굴이랑 옷 색깔을 잘보이게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욕심입니까?;
다들 태클을 걸다니이..
그래도 반장님 사진 올리니까 좋습니다<....;
자, 반장님 이 불쌍한 인간을 위해 다음 에피에는 셔츠와 타이, 조끼, 슈트 다 입으셔야합니다!

수정한 이미지를 보시려먼..
by 하얀국화 | 2006/02/03 23:54 | 둘이같이사세요 | 트랙백 | 덧글(1)
벼르고 벼르던...!!!









...반장님, 전화 받으셔야지요오;ㅁ;!!

이제는 캡쳐질하면서까지 망상입니다. 망상에 필요한것은 그저 커플을 사랑하는 마음만있으면 되는것이죠..;요즘은 뭘보건간에 MH로 만들어버리는 이상한 재주가 생기고 있습니다. 예를 들면 '저 옷 입었으면 좋겠다. 저 타이는 정말 딱인데.'등등 -_-V

개인적으로 이 두 사진 정말 마음에 듭니다. 뉴욕의 도시 풍경과 H의 오묘한 조화, 그리고 M군의 저 손가락!!! 저 눈빛!!! 저 표정!!! ...!!!

아무튼 벼르고 벼르던 포스팅을 해서 기분이 좋습니다. 아마 이걸 올리는데 5일정도 삽질을 한것같아서...(한숨)       어째사진만 올릴려면 이글루가 맛이 가버리는지 -┏

전화 받으시라니까요!![눈물]

by 하얀국화 | 2006/01/29 21:40 | 둘이같이사세요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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